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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또 탄핵정변?··· 박근혜 이어 윤석열도 끌어내리겠다고?

현영길 2023. 10. 26. 03:59
 [류근일 칼럼]
또 탄핵정변?···
박근혜 이어
윤석열도 끌어내리겠다고?


'왕따 시켜 끌어내리기'로
재미 보더니,
다시 횃불 봉기?
좌파 통일전선 전술
가담했던 '비좌파 언론',
이번에도 동참?


 
----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윤석열 대통령----
< 정상윤 기자 >


■  '비(非) 좌익' 일부는 왜 탄핵에
동조하는가?

[탄핵 정변]이 또 무르익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을 [왕따] 시켜 끌어내리려 한다.


2016~2017년에도 [좌익 + 비(非) 좌익 일부]가

야합해, 박근혜 대통령을 [왕따] 시켜 끌어내렸다.

좌익이 그러는 것은,
당연하달 수 있다.
그게 그들의 [사는 이유]니까.

그러나 [비(非) 좌익] 일부는
 왜 자꾸 대통령들을 내쫓으려 하는가?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들 요구하는 대로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견(異見)을 제기하고 비판하고 반대한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런 정도를 넘어
광장의 홍위병들과 한통속이 되어 탄핵 정변을

선동한 것만은,
웃겨도 보통 웃긴 일이 아니었다.


전천후 왕 기득권 세력이
마오쩌둥 <문화혁명>에 앞장선 꼴이었으니

말이다.

■ 남한만이라도 지켜낸 역사의

교훈 잊었나?

자신의 주제 파악을 제대로 하는 비(非) 좌파라면,
설령 박근혜 대통령에 반대하더라도
그것이 극좌 직업혁명 꾼들에게 이용당하지는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것이,
△ 프랑스 혁명

△ 러시아 혁명
△ 중국혁명

△ 한국의 8.15 해방공간사(史)에서
비(非) 좌파가 터득해야 할 교훈이다.

러시아·중국 혁명 때의 비(非) 좌파는
이 교훈을 미처 새기지 못해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한국의 [이승만 + 서방세계]는
이 교훈에 투철했기에
[남한만이라도] 지켜낼 수 있었다.
대한민국 성공사의 핵심이었다.

아슬아슬한 것은,
오늘의 한국 비(非) 좌파 일부가
이 교훈을 또 망각하지 않나 하는 위기감이다.


그들은 2017년에 그것을 망각한 탓에,
[좌파 통일전선(統一 戰線) 전술]에 자기도

모르게 휘말려 버렸다.

■ 11월 11일,

'혁명의 봉화'에 불 붙인다는데

요즘 이런 선동 포스터가 시내 곳곳에 나붙고

있다.
11월 11일을 기해 서울 도심에서
▲ 윤석열 정권 퇴진 총궐기
▲ 퇴진광장을 열자
▲ 못 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 정권 퇴진하라는

외침이다.

[박근혜 대통령 갈아엎기]에서
재미를 본 저들이 또 한 번 혁명의 봉화를 짚이는

셈이다.

문제는,
혁명은 좌익 혼자만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비(非) 좌파]도 광장에 나가 촛불 머릿수를

보태야만 혁명이 성공한다.


박근혜 탄핵 때 [비(非) 좌파 언론]들이 퇴진
선동에 앞장섰다.
많은 [비(非) 좌파] 시민과 대중이 이 선동에
휩쓸려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2023년 11월 11일 서울 도심에서는?

이 질문에
[비(非) 좌파 국민 / 시민 / 대중 / 언론]은
역사 앞에 분명히 고백해야 할 때다.

■ 윤대통령,

'싸움의 법칙' 잊지 말아야

어느 편에 설 건가?
자유냐 전체주의냐?
자유대한민국이냐,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이냐?

이 선택에서
국민의힘 기존 지도체계는 갑자기 엉거주춤

자세로 주뼛거린다.
화장실 가고 싶나?
그럴수록 저들은 만만히 볼 것,
기(氣) 싸움에서 밀리는 순간이 홍위병 쓰나미

순간이다.

김기현·인요한보다도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 [싸움의 법칙]을 잊지

않아야 한다.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출처 : 뉴데일리]
 

출처: 상운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상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