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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킹 레위기 19:28절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의 몸에 어떤 살도 베지 말며, 너희 위에
어떤 표들도 찍지 말라. 나는 주니라." 계시록 13:16-17절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계시록 14:9-11절 "셋째 천사가 그들을 따라가며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계시록 16:2절 "그러므로 첫째가 가서 자기 호리병을 땅에 쏟으니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기더라." 계시록 19:20절 "그러나 그 짐승이 잡히고, 짐승 앞에서 기적들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는 짐승과 더불어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들을 속이던 자라. 이 둘이 유황으로 불타오르는 불못에 산 채로 던져지더라." 이러한 말씀들처럼 아무튼 사람의 몸에 문신을 새기거나 어떤 표를 받아 신분확인, 장사, 비지니스 등 그런 짓거리를 자행하며 날뛸 때에 그 의미는 바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진노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앞에서 뭔 일이 있더라도 우리 한국인들과 남, 녀 그리스도인들 포함 교인교도들이라고 할지라도 절대로 문신을 몸뚱이에 새기거나 표를 새기고 심는 짓거리로 날뛰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10가지 계명들과 613가지의 율법들, 즉, 도덕법, 제사법으로서 의식법, 시민법 등의 율법 조항들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율법은 말이지! 로마서 7:12절 "그러므로 율법도 참으로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이 말씀과...! 마태복음 5:1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 16:17절 "율법의 한 점이 없어지기보다는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더 쉬우니라." 이 말씀들처럼, 율법과 계명은 그야말로 거룩하고도 거룩한 것으로서 그렇기에...?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속죄, 대속의 희생과 공로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회개를 통해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가 되시는 분으로 마음 속에 영접하여 입술로 시인할 경루 그러한 믿음으로 인해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받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말이지...! 율법과 계명이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다는 사실 앞에, 율법과 계명을 준수해야지만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구원받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그러함에도 만약에...! 율법과 계명의 조항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금하신 조항들을 우습게 여기며 버젓이 자행할 경우 그것이 죄, 죄들이 되어 뭔 일이 발생될 것인가? 바로, 죄, 죄들로 성립이 되면서 그 결과?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에 의한 징계, 진노가 임하면서 특히나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버젓이 저지르면서도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우습게 여기며 고따구로 날뛸 경우 그 결과는? 요한일서 5:16절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짓는 것을 보거든 간구할지니,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거니와, 나는 그에게 그 죄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이 말씀처럼, 한 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은 중도에 취소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육신적으로는 사망이라는 징계, 진노하심이 하나님으로부터 임하게 되어 밥숟가락 놓고 이 세상을 하직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앞에 율법과 계명의 조항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금하신 조항들은 범하지 않고 준수하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도 순종적인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 여김을 받게 된다니까 그러네...! 그러니, 그리스도인들은 문신과 표를 새기고 심는 등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짓거리들은 물론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과 같은 5대 중대범죄들은 물론, 간음, 음행, 배임, 사기, 불효, 패륜, 뒷담화, 온갖 통밥, 원한, 증오, 욕지거리, 방종, 방탕, 간사, 교활, 시기, 질투 등 아무튼 무언가 거룩하지 않고 불경건한 짓거리들로서 계명과 율법이 금하는 조항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함부로 날뛰는 가운데 "한 번 뿐인 인생" 어쩌구 고따구 개솔을 주절거리면서 서슴없이 인생을 그따위로 살아갈 경우 시간 문제인 것이지 준엄하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엄정하신 진노, 징계가 임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세상 득시글 마귀자식들 또한 이제 더 이상 고따구로 인생을 제멋대로 살아가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결론 하에서 요즘 들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몸뚱이로서 팔, 다리는 물론 목덜미, 등짝, 배때지 등 아무튼 몸뚱이 전체 구석구석 온갖 기괴하기 짝이 없는 문신들인 '타투'(tattoo)와 코 뚫고 귀, 입술, 배꼽 뚫어대는 소위, '피어싱'(piercing)을 남녀노소 불문하고 미친듯이 새기고, 찍고, 뚫고, 박고, 심어대면서 미쳐 날뛰는 세상이 되고 말았는데 그 짓거리의 영적 의미는 바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성취될 마귀의 화신격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한 상거래 매매, 인신구속, 확인, 지배, 통치의 개념으로서 바로 적그리스도 짐승의 표를 세상 모든 인간들의 몸뚱이에 찍고 새겨대는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짓거리의 사악한 상황에 대해 무덤덤하게 인식하며 수용하게 하는 사전단계, 상황으로서 마귀가 영적인 배후에서 개입하고 있는 현재의 전 지구적 현상임을 인식, 분별하여 그리스도인들은 뭔 일이 있더라도 절대로 몸뚱이 문신, 피어싱 포함 각종 표를 찍어대고 심어대는 마귀적 짓거리에 동의, 동조, 순응하며 동참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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