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징조

[스크랩] 두 씨나리오 & 떠날 찰나에 와 있다는 Glynda & 폭주하는 이란 & 월드컵 개막 6/11일은 911? & 보수 참패와 진보 폭주

현영길 2026. 6. 5. 06:13

일전의 글에서 6월과 7월에 지켜보아야 할 날들을 정리해 드렸는데, 가장 관심사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어린 양 혼인의 예표로 보는 Tu B'Av(아브월의 보름달)의 7/29일이 첫열매 신부의 출산을 가리키는지 아니면 첫열매 신부가 1차적인 추수사역 40일을 끝내는 시점인지의 견해로서, 저로서는 두 씨나리오 중 후자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해드렸고, 그 이유를 설명드리기 원합니다.



1) 오순절은 일찍 익은 밀을 추수하여 하나님께 열납하는 절기로서, 늦봄에 지킵니다. 밀은 성도를 상징합니다. 저는 기존의 휴거설 처럼 일시에 수백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첫열매 신부의 군사들이 먼저 일어나 추수사역을 하게 되며, 1차적으로 40일 추수사역을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하나님으로서는 잘 믿고는 있지만, 다만 때의 임박성을 알지 못하여 울타리 위에서 양 다리를 걸치고 있는 성도들이 대다수로서, 이들을 환란기에 남기는 것은 너무 가혹함으로, 우선 선발대를 일으켜 추수사역을 하게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40 은 시련, 시험, 유예를 의미하는 수로서, 성경에서 많이 쓰인 기간인 것입니다. 그래서 환란기로 들어가기 전에 많은 고난들이 덮치는 "고난의 때" 를 허용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정신 번쩍 차리게 하고, 예비되어 천국으로 들어오게 하려는 것이며, 이 40일의 "고난의 때" (The Time of Sorrows)가 추수사역과 맞물린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뜨거운 여름은 고난을 상징함으로, 뜨거운 여름 동안 고난을 통해 추수를 거두시려는 뜻이 계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며, 그래서 첫열매 신부는 이미 잘 예비되어 있음으로 여름이 오기전의 늦봄에 출산 시켜 훈련을 시킨다고 보는 것이고, 그렇다면 첫열매 신부는 여름전의 늦봄에 출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 유대인들은 오순절에 회당에서 룻기를 낭독하는데, 룻기의 주제와 이스라엘의 발렌타인데이인 Tu B'Av의 주제는 상통하는 것입니다. 룻기는 실패한 이스라엘로인하여 하나님의 회복사역의 기업이 끊어지게된 위경에서 이방신부가 예비되어 주님의 상징인 보아스와 혼인함으로써 기업이 다시 이어지게 된 주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Tu B'Av 의 유래는 사사기 21장의 말씀으로서, 베냐민 지파가 끊어질 위경에서 그 지파의 남정들이 몰래 실로의 포도원에 숨어 있다가 아브월 보름달에 흰옷을 입고 나와 춤추는 처녀들을 붙잡아 가지고 돌아가 아내를 삼음으로써 지파가 이어지게된 주제인 것입니다. 따라서 오순절의 주제에 부합되어 먼저 예비된 첫열매 신부가 남은 성도들을 깨우쳐 Tu B'Av 에 신부로 들어오게 하는 섭리가 일리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3) Tu B'Av 의 일주일 전인 아브월의 9일이 Tisha B'Av 날로서, 더럽혀졌던 두 성전이 동일한 한 날에 파괴되었던 날인데, 성전을 성결하게 예비해야 하나님께 열납 될 수 있다는 원리인 것이며, 오순절에 이미 성전을 성결하게 예비한 첫열매 신부가 남은 자들을 깨우쳐 그들도 성전을 성결하게 예비함으로써 신부로 들어오게 되는 섭리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4) 그 날과 그 시는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하였는데, 정확히 오순절이나 Tu B'Av 날에 출산된다면 이는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며, 그래서 오순절에서 연장된 어느 날일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인데, 따라서 같은 이유로 정확한 Tu B'Av 날에 출산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고, 한편 추수가 끝나는 날은 누구나 알아도 됨으로 Tu B'Av 날일 수 있는 것입니다. 


5) Tu B'Av 날에 출산이 있고, Elul월 초하루 부터 속죄절까지 40일 진행되는 Teshvah 회개의 기간이 40일 추수사역에 부합된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가을절기인 속죄절은 이스라엘을 위한 것이고, 예수님의 지상재림 후 택한 백성이 영원히 용서 받는 절기임으로, 교회를 통해 이중적으로 성취 될 수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상은 어디까지나 저의 견해이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는 아무도 모름으로 일단은 6/8일이나 초순까지는 잘 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6/3일 올려진 Glynda Lomax 의 받은 메시지도 아래와 같이 임박하게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which-eternity-glynda-lomax/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상에서의 삶을 뒤로 하고 떠날 찰나에 와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너희의 초점은 전적으로 나에게 맞추어 있지 않구나. 세상은 나와 동행함에 있어 도움을 주는 그 무엇도 제공하지 않는다. 오직 너희가 영생으로 불려지는 순간 사라져버릴 순간적인 즐거움과 쾌감을 줄 뿐이다. 내 안에서의 믿음은 두 영생 사이를 분리하는 선이다. 너희의 영생은 어느 쪽이냐? 지상에서의 시간은 이제 매우 짧으며, 너희의 초점이 어디에 맞추어져야 하겠느냐?"


물론 이 메시지에서 찰나는 천상의 찰나를 의미했을 것으로 이해되지만, 그래도 매우 급박한 것은 틀림없다고 판단됩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이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무차별 공격하며 폭주하고 있는데, 어제의 글에서도 썼듯이 월드컵 개최와 트럼프의 팔순잔치의 약점을 본 이란의 강경파들이 마구 밀어부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2026년 월드컵 개막식에서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절묘하게도 6/11일날 개최되며, 이 날자를 뒤집으면 911 이 된다고 보는 견해도 있네요. 어제의 6/3 지방선거에서 서울과 대구 및 경남과 경북에서는 사수하였으나, 다른 지역들에서는 보수가 참패하였고, 진보가 견제 없이 폭주하게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미 일전 올린 "단종 유배길 700리의 영적 메시지" 에서 교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심판과 연단이 주어질 수 있음을 피력하였는데, 현실화 될 수 있음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예비되시며,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Cg80aIjwPU 
 
https://www.youtube.com/watch?v=WFPXafv-iEA
 
https://www.youtube.com/watch?v=x9vdOevW2-c
 
후원 부탁: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Glynda: 자녀들이 군인 처럼 전선으로 보내짐을 보다 & 네탄야후에게 당신은 미쳤다는 트럼프 & 노르망디의 6/6일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763

 

출처: 천국은 확실히 있다 원문보기 글쓴이: eui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