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징조

[스크랩] TNT 300톤 폭발 위력 & 종전 협상에 강경해지는 트럼프 & 6월과 7월 중 지켜보아야 할 날들

현영길 2026. 6. 2. 05:15


어제의 글에서 미국 북동부에 엄청난 굉음이 들렸고, 많은 주민들이 놀랬음을 전해드렸는데, 운석의 충돌이라는 보도도 있었고, 특별한 무기의 실험일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었으나,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결국 운석의 폭발로 밝혀지고 있으며, TNT 300톤이 폭발하는 위력이었다고 함으로 싸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가하면 질질 끌고 있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트럼프가 더욱 강경한 입장으로 선회함으로 꼬여가고 있고, 양국이 모두 "노딜" 의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보도하고 있으며, 결국 전쟁 재개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블루문" 이 미국 서부시간으로는 아직 몇시간 더 남아 있긴 하지만, 지나 갈 경우, 지켜보아야 할 6월과 7월의 날들을 14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19VkAKPJA4 
 
https://www.youtube.com/watch?v=fqYcpJs3vqI
 


1) 오순절로 받은 분들이 계셨음으로 오순절로 부터 8일이 되는 블루문을 지켜보았던 것인데, 오순절로 부터 10일은 6/2일이 되고, 12일은 6/4일이 됩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날로 부터 10일간 120성도들이 기도에 열심을 내고 있었을 때 성령님의 강력한 이른 비의 부어짐이 오순절날 일어났으며, 사도행전의 기적들이 기록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혹 역으로 오순절로 부터 10일간 기도에 열심을 낼 때 늦은 비의 부어짐이 있으면서 제 2 사도행전의 기적들이 기록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10 은 완성의 의미이지요. 그런가하면 12 는 새예루살렘과 교회시대와 정부의 전환의 의미임으로 12일이 연장 될 수도 있으며, 절묘하게도 6/2일로 부터 6/4일까지는 천사가 놓고 간 $2.34 에 부합됩니다.  


2)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작년 6/14일날 트럼프의 79세 생일을 맞아 육군 창설 250주년을 맞는 열병식이 거행되었는데, 오합지졸이었고, 군대를 자신의 생일을 위해 이용한다는 비난들이 쏟아졌었지요. 그런데 1년이 지나 오는 6/14일날 트럼프의 팔순 잔치가 열리는데, 이미 전해드렸듯이 900억원을 들여 백악관 뜰에 격투기 경기장을 설립하고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며, 개인의 우상숭배도 도가 지나치다고 미국인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격투기 경기를 로마시대에 콜로세움에서 행해졌던 글래디에이터 격투에 비유하면서, 트럼프가 미국을 로마 처럼 멸망으로 끌고 들어간다고 보는 견해도 있는 것입니다.


3) 6/15일은 Tammuz월의 월삭으로서, Tammuz월은 담무스 우상에서 유래된 이름이며, 우상숭배와 연관된 달입니다.


4) 6/19일은 음력 5/5일에 지켜지는 단오의 서기력의 날입니다. 


5) 6/21일은 하지인 Summer Solstice 날입니다.


6) 6/25일은 6.25 전쟁이 발발한지 76년이 되는 날입니다.


7) 6/30일은 Tammuz월의 월망인데, 6월의 보름달은 딸기 보름달이라고 부릅니다.


8) 7/2일은 Tammuz월 17일로서, 금송아지 우상숭배로인해 분노한 모세가 첫번째 돌판을 내던져 깨트린 날이며, 그 날 3천명이 죽임을 당하는 형벌을 받았지요.


9) 7/4일은 미국의 250주년 독립기념일로서, 250 은 희년의 50 에 은혜의 5 를 곱한 수입니다. Tammuz월의 17일인 7/2일로부터 7/4일까지는 천사가 놓고간 $2.34 에 부합됩니다. 또한 미국 독립 234주년으로 부터 250주년까지는 16년으로서, 16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인 8 의 더블이 됩니다. 미국의 3대 공휴일 중 하루에 핵이 터지는 Vision 을 받은 분도 있었지요. 그런데 작년 트럼프의 79세 생일로 부터 21일 후인 7/4일날 택사스주 커빌(Kerrville)에서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홍수가 덮치기 시작했던 것이며, 120명이 사망하는 재앙이 발생했던 것이고, 21 은 넘치는 죄악의 의미인 동시에 지연이라는 의미도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택사스주 커빌(Kerrville)은 2023년 10/14일 미국 대륙을 통과했던 금환식 일식과 2024년 4/8일 미국 대륙을 통과했던 개기일식이 정확히 교차되는 지점이었던 것이고, 커빌 카운티에서는 이를 길조로 여겨 홍보해 왔던 것인데, 결국 심판의 징조였던 것입니다. 문제는 오는 6/14일 트럼프의 팔순 잔치를 맞아 백악관에서 개최되는 격투기 개인 우상숭배가 작년 6/14일로부터 7/4일로 이어졌던 재앙이 반복되는 패턴으로 나타날 경우, 오는 250주년 미국독립기념일에 실로 핵이 터지는 재앙이 덮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름 끼치게도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 바탕화면과 같이, 2017년 8/21일 미국대륙을 통과했던 개기일식과 2024년 4/8일 미국대륙을 통과했던 개기일식이 히브리어의 첫번째와 마지막 알파벳인 Aleph 와 Tav 의 형상이라는 것이며, 그 교차점이 뉴마드리드(New Madrid)지진대로서, 미국을 가를 수 있는 대지진이 7/4일날 발생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하나님의 거룩한 땅을 가르는 아브라함 평화협정을 계속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는데, 트럼프로인해 미국이 갈라지는 심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특히 7/4일은 Tammuz월 19일로서 Kim Fisher 자매가 "19 Heart 19 Hurt" 라고 받았었고, 국내의 종도 19 를 받았는데, 창세기 19장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관한 말씀이요, 계시록 19장은 어린양 혼인에 관한 말씀이라고 설명을 들었던 것이지요.


10) 7/15일은 5번째 달이요, 11번째 달인 아브월의 월삭입니다.


11) 7/21일은 하나님의 두 성전이 동일한 날 파괴되었던 아브월의 9일인 Tisha B'Av 날입니다.


12) 7/27일은 6/25전쟁의 휴정협정 체결날로 부터 73년이 되는 날로서, 한국전쟁은 아직 휴전 상태일뿐 종전된 상태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13) 7/28일로부터 7/29일은 아브월의 보름달인 Tu B'Av 로서, Buck Moon(사슴 보름달)이며, 이스라엘의 발렌타인데이이고, 사랑과 로맨스의 날이 되는데,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이 날을 어린 양 혼인의 예표로 여기는 것입니다.


14) 그런데 Tu B'Av 날을 첫열매 신부가 취해지는 날로 보기 보다는, 첫열매 신부가 일차적으로 추수사역을 마치는 날로 볼 경우, 첫열매 신부는 6/18일로부터 추수사역을 시작해야 할 것이며, 그렇게 본다면 6월 초순에는 취해져 훈련을 먼저 받아야 할 것입니다. 7/4일날의 미국독립 250주년에 핵이 터지는 재앙이 임한다면, 첫열매 신부가 그 전에 일어나 핵이 터지는 경고를 외쳐야 하는 것이 타당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잘 예비되시며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1D3SgshJfls   
 
https://www.youtube.com/watch?v=G8GkcW19mZw
 
https://www.youtube.com/watch?v=wUHs62KGhrA
 
https://www.youtube.com/watch?v=x9vdOevW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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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ynda & Mark: 어두움의 시간이 너희 위에 임하였다 & 거대한 무엇이 일어나려 한다 & 사우디 메카 Hajj 가 끝나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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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국은 확실히 있다 원문보기 글쓴이: eui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