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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켜서 '내 아버지 집'이라 하셨다(요2:16) 그런 예루살렘 성전이 예수님 당시에 유대인들이 어떻게 만들어 버렸는지 보자. 소와 양 같은 짐승을 사고 파는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요2: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2: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하나님의 집이라는 예루살렘 성전이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사람에 의하여 본질이 변질 되고 원형이 변형 되어 전혀 다른 상태가 되듯이 그래도 그 잘못을 알지 못하듯이 그러한 현상은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시작된 오늘날의 교회도 그러하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사람들에 의하여 교회가 무엇인지 전혀 모를 정도로 본질이 변질 되었고 원형이 변모되고 변형되어 지금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시작된 본래의 교회는 찾아 보기 어렵기만 하다. 로마 카톨릭의 경우를 보자. 로마 제국은 예수 그리스도로 비롯된 교회를 로마 제국의 종교로 만들어 버렸는데 그것이 카톨릭이다. 성공회도 그러하다 영국이라는 국가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교회를 영국이라는 국가의 종교로 만들어 버렸는데 그것이 성공회다. 16세기 종교개혁 시기에 당시 영국의 왕이었던 헨리 8세가 왕비 캐서린과 이혼하고 재혼하려 했었고 로마 교황청이 이를 허락하지 않게 되자 헨리 8세가 로마 가톨릭과 결별하고 스스로 영국 교회의 수장임을 선포하고 태어난 것이 영국 성공회이다. 오늘날에 와서 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와 WEA차 칭하는 세계복음주의연맹이 출현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교회를 이 세상에 속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하더라도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이제는 알지 못하는 짙은 어둠의 상태이기만 하다. 이는 결코 틀린 진단이 아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시는 거룩한 예루살렘 성전이 사람에 의하여 짐승을 사고 파는 시장터가 되어도 모르듯이 지금의 교회 현실이 그러하다. 그래서 본 내용의 요지는 성경에서 보여주고 있는 교회의 본질과 원형이 어떤 것인지 드러내어 보게 함에 있다. 다음 그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이고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속한 인류 세상이다. 다음 그림은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이 속한 인류 세상의 상태 모습이다. 하나님이 속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의 세상은 둘로 나누어져 있고 그 가운데는 사망권세가 놓여 있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의 세상은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의 죽음의 인류 세상이다. 이렇게 됨은 인류의 조상 아담의 선악과 사건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저주를 당해 영생 없는 영원히 멸망하는, 죽음의 인류 세상이 되고만 것이다. 창3:17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 창:19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비록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이고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 이지만 하나님으로 부터 저주 받은,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의 죽음의 인류 세상임을 알자. 이러함에서 하나님이 속한 하나님의 나라와 사람이 속한 이 세상과 둘로 떨어져 분리 되어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유념해야 한다. 교회의 본질과 원형을 이해 하는 첫 걸음이기에 너무도 중요하다. 다음 그림은 하나님 나라로 부터 죽음의 인류 세상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이다. 하나님의 나라로 부터 죽음의 인류 세상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구원하여 내셨고 구원하여 내심을 받은 사람들이 교회이다. 구원 받은 이 같은 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이 세상에 속해 있는가? 아니다.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구원 받은 교회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안에 속해 있기에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17: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요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구원론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있다. 교회는 구원 받은 사람들로서 구원 받은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것임을 알자. 이 세상에 속해 있을 때는 앗수르, 로마, 바벨론, 헬라, 영국, 이스라엘, 한국, 일본 등의 나라 국민이었으나 구원 받아 장소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옮겨와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에게는 유대인들도 없고 헬라인도 없고 독일인도 없고 한국인도 없고 광주 사람도 없고 대구 사람도 없고 전라도 사람도 없고 경상도 사람도 없다. 그런데 한국교회에는 한국 사람도 많고 경상도 사람도 많고 전라도 사람도 많다. 이것이 과연 교회가 맞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났었기 모두는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갈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골 3:11 거기는 헬라 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 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는 전혀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본 내용에서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 요지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났었다는 점이다. 주목! 하나님이 무엇이냐? 육신(육체)을 가진 사람이냐? 아니다 영이시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 그럼 영이신 하나님의 아들은? 육체를 가진 사람이냐? 아니다. 영의 아들로 거듭난 영적 존재이다. 교회는 사람이 아니고 구원 받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하나님께 속한 영적 존재이다. 이 같은 사실을 굳게 믿어야 한다. 만약 교회라고 하면서 이 세상에 속했다거나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면 그는 구원 받은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속해 있는 것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이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영적 존재도 아니고 교회라고 말하지만 교회가 아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 속한 육신의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올 수없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성령이 역사하는 영적 나라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나라 세계는 생물학적이고 가시적인 반면에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이 역사하는 영적 나라 세계이기에 반드시 영적 존재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게 된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예수님을 믿는다 하고 주의날에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아니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받아 속해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났으며 이렇게 거듭나게 된 것은 우리 자신들의 노력이나 의지나 뜻으로 된 것이 아니고 성령에 의하여 영(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하나님(영)께 속한 영적 존재로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굳게 굳게 믿어야 한다. 다음 말씀을 보자. 요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나야 한다는 것은 사람이 차원을 달리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또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과는 근원이 전혀 다른 사람, 즉 성령에 의하여 위로 부터 새로운 존재로 하나님(영)과 같은 영적 존재로 태어나야 한다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이다. 그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하신 것이다. 깊이 생각하자.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남자 아버지와 여자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육신의 자녀들로서 육신의 자녀들의 아버지는 남자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거듭난 영적 존재인 교회의 어버지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영의 어버지이다.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교회에게 있어서 아버지는 사람이 아니고 남자가 아니며 하나님 나라에 계신 하나님이 아버지이다. 마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예수님을 믿는다 하고 주의날에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 영이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하나님과 같은 영적 존재로 성령에 의하여 위로 부터 거듭난 새 생명, 새로운 피조물임을 굳게 굳게 믿어야 한다. 이같은 우리 자신이 성경적인 교회이다.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의 본질과 원형이 1940년대에 들어와서는 사람들의 사상에 의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으로 변질, 변모, 변형시켰는데 대표적인 주범이 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와 WEA라 칭하는 세계복음주의연맹이다. 이들에 의하여 교회가 그만 이 세상에 속한 것과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되어 버렸고 기독교라는 종교로 왜곡 되었고 변개, 변질, 변모, 변형된 현실이다. 그런고로 성경에 비춰 본 지금 시대의 교회는 너무도 비 성경적이기만 하다. 지극히 세상적이고 육신적이기만 하다. 교회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너무도 멀기만 하다. 모양도 있고 형식도 있고 열심도 있지만 성경적인 교회와는 너무도 다르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려서 이 잘못된 현실교회 상태에서 벗어나서 성경적인 교회로 우리 자신 회복되는 귀한 역사가 성령에 의하여 모두에게 있기를 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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