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초대교회 성도들이 넘치게 기뻐했다는데 오늘날 성도들은 그들보다 핍박도 없고 배부르게 먹는데 넘치게는 아니어도 그렇게 기뻐하진 않는 것 같아요. 예수님을 믿으면 첫째 오는 게 기쁨이며 은혜가 성장하면 이 기쁨이 더해지고, 감사가 더해지고 신앙은 점점 폭발하는 것이다. 얼굴을 보면 어둡고, 침침한데 은혜의 관계가 틀어진 것이다. 은혜가 소멸되어 세상 것을 자꾸 생각하다보니까 좋은 음식 먹고 나서 나쁜 음식 먹으면 속이 영 안 좋듯이 세상 것과 짬뽕되어 기쁨을 죽여 버리는 것이다. 신앙은 징징한 것이 아니고 징징해야 한다면 사도바울처럼 징징해야 할 사람도 없다. 그러나 그는 빌립보 감옥에서 "기뻐하라"고 하였다. 수도사들이나, 순교자들을 보면 전부 고난 받으면서 즐거워하더라. 2 시베리아 수용소에서 성도들을 부인시키려고 고문하고, 두들겨 패고, 굶주림, 중노동, 추위에 그들의 일기를 보면 간수들이 “몇 번 나와~ 저것이 아직 살아있네?” 지금도 견디기 힘든데 또 나오라 해서 두들패 패는데 그래도 씩 웃고 가요.^^ 누가 맛있는 것 사가지고 면회 왔다고 가는 표정같더래요. 피투성이가 되가지고도 웃고 들어오는 성도들! 고난 때는 주님이 더 함께 해주죠. 그래서 화형당할 때도 웃고 화형당하는 것이다. 살려 달라 비명을 질러야 할텐데 예수 믿는 것들은 태워 죽여도 몸이 익어가면서 몸이 타져버리는데도 그 불속에서 비명이 나와야 하는데 찬양이 나온다? 시베리아에서도 중노동과 굶주림과 추위가 영하 40도 잠을 제대로 자겠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찬양하고 한쪽에서 기도하고 있고 사람들이 미소를 잃지 않아요. ^^ 거기서 또 고문당하러 가면서 웃고 가고 웃고 들어와요. ^^ 3 타꾸렌 중국 의대생이 예수 믿는다고 학교에서 퇴학처리해버리고 배급권도 없애버린대요 그래도 예수님 부인안해요. 방주일 선교사님이 놀랜 것은 "앞으로 어떻게 살지?" "걱정마세요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저를 이기게 해주실거예요" 그 후로도 당국에서 계속 오라가라 그렇게 고통을 받았대요. 그런데 늘 만면에 미소가 넘치더래요. 선교사님이 오히려 걱정할 정도래요. 주님이 함께 한 증거고 사랑의 증거이다. 앞날도 지금도 어렵지만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니 견디는 것이다. 기절할정도로 때려버리더래요. 그러면서 또 전도하는데 우린 두들며 맞지 않아도 전도 않죠. 표준신앙도 아니기 때문에 환난을 당하면 다 넘어지죠. 최소한 주님볼때 이시대 미디어도 있는 자유세계에서 잘먹고 잘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믿어야 하죠? 그럼 주님께서 "그래야 너희들이 산다." 일락과 평안함과 형통한 세상에서도 이렇게 믿어야 산다는 것이다. 아멘! 조호남 목사 23. 11. 8 수요 밤 말씀 중 https://cafe.naver.com/bokmchurch/59157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美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바이든 재선하면 전 세계 ‘대재앙’ 일어날 것” (2) | 2023.12.07 |
|---|---|
| 성령의 법으로 사는 하나님과의 정혼 백성 (0) | 2023.11.10 |
| [스크랩] 다가오는 7년 환난의 종말: 6부 (번역 2부) 꿈/비전--환상 2 - 필수 (강제)백신 예방접종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 (0) | 2023.11.10 |
| 모이자! 11.11 광화문 이승만광장으로!! (0) | 2023.11.10 |
| [스크랩] 로봇 군견 총동원 특수부대 죽음의 땅굴 전투 (0) | 2023.11.10 |